자기네 학교 졸업생만 꿀빨기 때문에 존나 이기적인 새끼들이고,
일단, 한 학교에서 인플레 풀어버리면, 다른 학교도 따라하지 않을수 없기 때문에
학점이라는게 의미가 없어지고, 평가 시스템이 붕괴되어버림.
원래 학점 분배 기준은 수업별 수강생 중에 A학점은 상위 10%에게만, B학점은 20%에게, C학점은 30%에게 주는게 지난 1,000년간의 국룰이었고,
유럽에서는 GPA Grading 표준 기준안을 명문화하고 있는데도,
미국 일부 대학에서 그런거 조까고 A학점을 50%에 주거나, 심지어 일부 대학은 A학점을 90%에게 뿌려서 취업이나 진학에 꿀빨게 해줌.
그렇게 해서, 공부 못해도 A받고 졸업하는 새끼들이 늘고, 개나소나 3.9/4.0 받고, 개나소나 숨마쿰라우데 따서 거들먹 거리고, 각 기관에서는 대학 학점을 신뢰할수 없게 됨.
미국에서 학점 인플레 비난을 받으면서도 A학점 폭격을 멈출수 없는 이유. 학생들이 낸 등록금으로 학교를 운영해야하는 대학의 입장에서는 돈 한푼 안 들이고 학생을 유치할수 있는 수단으로서 학점 인플레 카드가 달콤하게 느껴질수 밖에 없음. 학생들은 A 많이 주는 학교로 학생들이 쏠리기 때문에
이런 현상을 부추기는게 초일류대학 하버드라는게 아니러니한 점이 아닐수 없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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