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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치룬지 크게 멀지는 않은 2000년생 기준으로 보자.

미국 수험생 수 = 405만명 중 대학 입시 준비인원(62퍼) = 252만명
영국 수험생 수 = 68만명 중 대학 입시 준비인원(24퍼) = 16만명

미국 하버드 기준 신입생 대략 1300명( 미국은 4년제 )
영국 옥스퍼드 기준 신입생 대략 4150명 ( 영국은 3년제 )

하버드 = 252만명 중에 1300등 안에 들면 합격
옥스퍼드 = 16만명 중에 4150등 안에 들면 합격

국제학생들까지 합치면 비교도 안되게 미국 수험생 수가 많지만 간단히 국내 수험생 경쟁만 비교해도 이정도 차이가 남.

252만명중에 1300등 안에 들어야 합격하는 학교와 16만명중에 4150등 안에 들면 합격하는 학교랑 같은 급이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애초에 제정신이 아님.

영국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두개로 쳐서 합격하는 인원들은 미국으로 치면 대략 10배로만 쳐서 160만명이라고 양보해도 80000만등까지 합격하는게 영국의 옥캠임. 실제론 252만명이니 10만등도 넘어가지.

근데 미국에서 8만등?? 아니 4만등까지만 해도 T30인원을 다 채움.

그냥 옥스퍼드 케임브리지는 미국으로 치면 대략 미국 40위 까지의 인원을 그냥 다 받는 학교임. 그러니 하버드만큼 어렵다느니 하버드만큼 좋다느니 이런말 제발 하지마셈.

간단한 숫자로도 옥캠은 가기 "쉬움" 그리고 t30이면 옥캠 그냥 간다는 말은 팩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