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석사하러 유학 준비하려고 합니다
현지 취업까지 생각하고 있어서
아마 타겟스쿨에 지원해야 할 것 같은데
Ms accounting 타겟스쿨 찾아보니 제대로 나오는 곳을 못 찾아서 질문드립니다
U.S news에서 ms accounting ranking 검색해서 나오는 순위에 있는 학교들은 그냥 타겟스쿨이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또 제가 워싱턴 주 uscpa취득했는데 예를 들어 ut austin을 나온다는 가정하에 워싱턴쪽 주로도 리쿠르팅이 가능할까요?
만약 불가능하다면 랭킹을 조금 낮추더라도 uscpa취득해놓은 워싱턴 주 유덥 같은 ms과정을 가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시나요?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지 취업까지 생각하고 있어서
아마 타겟스쿨에 지원해야 할 것 같은데
Ms accounting 타겟스쿨 찾아보니 제대로 나오는 곳을 못 찾아서 질문드립니다
U.S news에서 ms accounting ranking 검색해서 나오는 순위에 있는 학교들은 그냥 타겟스쿨이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또 제가 워싱턴 주 uscpa취득했는데 예를 들어 ut austin을 나온다는 가정하에 워싱턴쪽 주로도 리쿠르팅이 가능할까요?
만약 불가능하다면 랭킹을 조금 낮추더라도 uscpa취득해놓은 워싱턴 주 유덥 같은 ms과정을 가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시나요?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뉴욕이라면 버룩.nyu,코넬,빙행텀이 big4 타켓스쿨이듯이... 해당 주 이름 좀 있는 대학 내 회계석사 프로그램이면 당연히 그 주 타켓스쿨임 (텍사스는 uta, 워싱턴은 유덥, 미시건은 umich, 캘리포니아는 usc 등등... 회계학 석사 랭킹은 학부보다 랭킹의 의미가 작음... 결론: 가고 싶은 대학 가거나, 회계 석사 커리큘럼이 잘 짜여있는 대학 (nyu, 버룩, uta, umich, notre dame, w&m, unc, uiuc 등) 위주로 지원하면 됨. us news는 mba 회계 기준이니까 참고 할만하고 PAR랭킹은 2019년이 최근이지만 참고 할만함. 참고로 회계석사는 네트위킹이 가장 중요함. 너는 aicpa(license 혹은 candidate든)가 있으니까 그건 확실히 가산점이고,
하나 걸리는게 외국인 신분이라는 건데, 보통 외국인이라면 국내학부 출신인게 감점요소일수도 있음. 실제로 국내학부출신 미국회계석사 애들은 서류에서 짤리는게 대다수. 그러니까 networking을 최대한 잘해봐. career fair나 info session은 최대한 가고. 화이팅
솔직히 accounting는 타겟스쿨같은거 없음
구글에서 Public Accounting Report 검색해서 거기 T25(티어1)에 들어가는 학교 보면된다. PAR T25에 들어가는 학교들이 Big4 타겟스쿨임. 빅4에서 캠퍼스 리쿠르팅 오면 그때 거의 사실상 면접 본다고 생각하고 이미 시험 합격했으면 H1 내주고 채용할거임. 라떼는 빅4중 2개는 비자 내줬는데 코로나 이후 일할사람 없어서 지금 인력 다 쓸어가는 중이라고 들음. 내가 한국 빅4로 옮기고 신입들 인력충원 필요해서 나 다니던 학교 한인회 연락해서 공고 냈는데도 미국 빅4에 다 취직해서 아무도 온다고 안하더라
오 저형이 다 얘기했네 PAR이 Public Accounting Report고 저형이 얘기한 학교들(nyu, 버룩, uta, umich, notre dame, w&m, unc, uiuc 등) 이 가장 대표적인 회계학 타겟스쿨임. 현지채용 하고싶으면 외국인 잡마켓도 크고 빅4 뉴욕오피스 노릴겸 버룩이나 NYU 추천
유학생에 현지 취업 생각이면 버룩 아니면 UIUC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