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능력 있으면, 미국 학부 졸업하고 미국에서 취업 혹은 창업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미국의 시장 규모도 앞으로도 커질 것이고 그만큼 자본도 팽창될텐데, 우리나라의 시장 규모는 그에 비해서 엄청 축소된 채로 투입 대비 결과가 너무 낮으니 돈을 벌 생각만하면 미국으로 빨리 넘어가서 자리잡는 게 맞잖아.
한국에서는 그 결과 하나를 얻더라도 엄청난 닭장 속에서 하는 것이니,


더 큰 물에서 ㅈㄴ ㅈ빠지게 열심히하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이 들음.

미국 학부 입학 경쟁이 쉽다 요딴 말은 정말 의미없는 게
왜? 어차피 20대 후반-30대초반으로 가면 한국 학부 졸업한 사람과 의 재산 격차가 엄청나게 벌어지는 데, 좁은 국가에서 어렵게 경쟁했다는 게 뭐가 그렇게 중요한 지 모르겠음.
어차피 인생은 존나 효율적으로 살아서 효율의 분자값을 키우는 게 맞는 데..

서울대 입학의 어려움을 평가절하하는 게 아니야, 그것도 대단함.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미국학부를 가서 미국 내 시장으로 가서 정착하는 게 개인 자본 팽창 측면에선 맞다고 생각함.
서울대 학부-서울대 교수를 원한다면 서울대 학부 졸업이 맞겠지.
그런데 나는 그렇게 엄청난 지식의 발전에 도움을 주겠다라는 큰 뜻이 없다면, 자본이 넘쳐나는 국가로 가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