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궁금한게...


머 서울대를 나오건 하버드를나오건 결국 자기 '사업' 하기 전엔 누군가에게 고용되어일하잖아?


여기서 전문적인 라이센스가 있는 의, 변, 치 같은경우 다른 사람에게 고용되어 일하더라도 높은 수익이 보장되니 그 나름대로 금전적으로 만족하고.


그렇다면, 모든 사람들이 잘 풀리고 잘나가는건 아니잖아? 의, 변, 치 할 수 있는것도/되는것도 아니고.



그럼 대부분 사람들은 한국 기준 이것도 높은거지만 초ㅣ저점 350만원~ 600만원(이것도 1억임 연봉이) 벌면서 아둥바둥 살아가는데



이게 인생임??


그니까, 월 몇백에 다른 사람에게 고용되어 주 5~6일을 하루 9시간~야근하면 12시간까지 일하며 살아내는것.


이게 인생임...?



갑자기 현타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