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궁금한게...
머 서울대를 나오건 하버드를나오건 결국 자기 '사업' 하기 전엔 누군가에게 고용되어일하잖아?
여기서 전문적인 라이센스가 있는 의, 변, 치 같은경우 다른 사람에게 고용되어 일하더라도 높은 수익이 보장되니 그 나름대로 금전적으로 만족하고.
그렇다면, 모든 사람들이 잘 풀리고 잘나가는건 아니잖아? 의, 변, 치 할 수 있는것도/되는것도 아니고.
그럼 대부분 사람들은 한국 기준 이것도 높은거지만 초ㅣ저점 350만원~ 600만원(이것도 1억임 연봉이) 벌면서 아둥바둥 살아가는데
이게 인생임??
그니까, 월 몇백에 다른 사람에게 고용되어 주 5~6일을 하루 9시간~야근하면 12시간까지 일하며 살아내는것.
이게 인생임...?
갑자기 현타왔음.
그니깐 사업은 리스크가 크니, 외국으로 어떻게든 STEM가서 취업할려고 하는 거 아님? ㅋㅋㅋ 나도 한국 학부 SKY가 ㅈㄴ 좋은 줄 알았는 데, 실상은 아웃풋만 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던데.. 이게 다 정치인들이 자기 자녀 아닌 애들은 한국에서 노예화시킬려고 한국 대학 ㅈㄴ 좋다고 후까시 넣은 거고. 그런 순진난만한 부모는 당하고 학원 보내는 거고ㅇㅇ
ㅇㄱㄹㅇ
ㅇㄱreal2
작금의 정치인들의 행태를 보라고, 돈,권력,명예를 그렇게 좋아하는 사람인데 그것을 자녀에게도 상속,승계하기 위해서 온갖 노력을 안할까? 거의 무조건 하겠지.즉, 단순히 그냥 행동하지 않는다는 것아야. 현살에서 정치인,재벌들의 실제 학부나 학습환경은 한국이 아닌 외국인 주로 미국이고 거기서 미국 학부 졸업하잖아. 즉, 한국인보다 더 나은 차이점을
다양한 유형으로 형성하기 위해서 일단 학적부터 시작하기 위해 미국 학부부터 보내는 것이야. 그러면서 자기 자녀들 아니면 한국 대학 좋다 개소리하고 존나 모순이고 위선이며 날조하는 거잖아.아마 나도 그런 계급이라면 경쟁을 줄이기 위해서 그런 국뽕 발언은 무조건 하면서도 표를 받아서 계속 권력 유지를 할 것 같음.
난 유학갤 정보만 빨리 알았어도 이 병신같은 한국 대학말고 외국대학T30-50이라도 갈려고 준비했을 것임. 물론 목표는 T3-T10이거나, 성장성 있고 우량한 기업의 타켓 스쿨을 목록화시켜서 그 대학을 위해 준비를 했어야겠지. 왜? 엄청난 사업가의 자녀가 아니고 사업을 위한 자금 마련 혹은 위험성 있기에 그럼.
배부른 소리하네. 하고싶은 건 있냐? 그것부터 정하지?
드디어 고정관념에 박혀있는 한인부모한테서 태어나서 의미도 모르면서 공부에 굴려진 한국애가 비판적사고라는걸 가졌네
나무위키에 중소기업/구인난 그거 진짜 맞음 한국 회사 83퍼가 이렇다고 함
https://namu.wiki/w/중소기업/구인난
돈 많은 부모들이 괜히 자식들 해외 보내는 게 아님 초중고 같은 것도 꼭 미국 아니어도 싱가폴 보내더라고 거기서 영어 중국어 배우고 인생 선택지 넓어짐 대학은 영어권으로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