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나눠보면 하나같이 시야랑 세계관이좁고

남탓이 몸에 베여있노
돈은도대체 어디서 난거임 얘네들은? 왠만큼 물질적으로 덜풍족한 한국사람들보다 세계관이 좁음


부모님이 컴퓨터 훔쳐오라고 시키는데 모니터만 들고가는얘들임 근데 또 지들끼리 모니터있다고 서로 낄낄됨 컴퓨터 훔쳐오기 겁나쉽다고

정상적인 예들은 메인보드궁합이 어떻게고cpu가 7세대니 11세대니 BIO설정얘기하고 있는데

도대체어디서구함 이런애들은? 생긴것도 보면 이상하고 옷도 이상하게입음...
도파민에 쩔어잇어서 표정이나 작은거에 일희일비하는거부터도 명문대얘들이 아닌게 티나는데 본인들은 정작 그걸 모르나봄.

영어까지도말고 한국어로 rhetoric한 질문 하나만 던져봐

답변은 커녕 문화도아직 덜 개화 되어있어서

읭? 왜 잘난척하지? 따위의 반응밖에 안보임

그냥집안자체에 제대로산사람이 없고

친척이 서강대갔다고 겨우 서강대에 목힘주는 졸부집단수준임


또 친절히 도와주면 자기 무시한다고 생각하고

볼때마다 유전자 문제라고 자꾸 생각이든다

"히힝 대필한거 나만 얘기안하고 다니면 아무도 눈치못채겠찡? 키히힝힝!!!" 이러고 살다가 영어잘하는 연고대생만나면 자괴감에 피눈물에 몸서리칠듯

한번사기꾼이면 평생 사기쳐야함
아니면 평생 연고대생 마주치면 도망다니거나

본인들을알까? 세상에 꽁자 절대 없다는거

언재든 댓가를 치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