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하나도 안하던애인데내가 공부 알려줄테니까 빡세게 해서 카이스트같은 곳 가고대학원을 미국 컴싸가는게 어떻겠냐고 햇거든(학부일 필요는 없고 일을 미국에서 하고싶다고함)사실 나도 하나도 몰라서 묻는건데지금 gpa병신이면 어떤방법이 있을까?참고로 그친구 금전적으로는 빵빵함 년 3억 넘게 지원받을수잇는듯- dc official App
카이스트 졸업생 99%가 미국 지잡 대학원도 못가서 카이스트 대학원 가는게 현실임.
Mba는 아는형들 원하면 갈정도로 허벌이던데 컴싸는 아닌가봐? - dc App
MBA는 2년 3억 + 2년 기회비용까지 합치면 10억 꼴아박고 인정도 못받는 개병신 학위라 가봣자 의미도없고(특히 한국학부 출신이면 더 병신취급) 컴싸 석사도 2년 2억에 2년 기회비용 합치면 8억 꼴아박는 캐쉬카우지만 한국학부서 못가고 가더라도 캐쉬카우 취급 받음. 구글에 Master degree cash cow라고 검색해봐라 석사가 무슨 취급 받는지
박사는 6년 기회비용으로 15억 꼴아박는 학계용 학위고 카이스트 수석해도 못감. 결론 : 미국 취업할거면 미국 학부를 가는게 가장 가성비 좋고 가장 인정받음.
미국이 당연히 돈 잘벌긴 하지만 기회비용 너무 높게 산정한거같은데… faang 취업 보장된것도 아니고 뭐 한국에서 로펌, 의사 할 정도는 되어야 그정도로 책정할 수 있지 않나? 뭐 쨌든 그러면 저친구가 미국학부 갈 수 있는 길이 있음? - dc App
성적맞춰서 아무대나 가고 1학년 gpa 잘받고 편입하는 루트가 가장 베스트일듯
걍 지금 sat랑 등등 해서 아무 주립대 입학하고 1학년 gpa 잘받아서 편입하라하샘
고딩 gpa 없이 미국대학 갈수있음..?? - dc App
50위권 주립대 학부는 gpa 썩창에 sat 막장이어도 쉽게들어감 양아치 소굴임 펜스테이트 이런곳
연 3억넘게 지원받으면 이미 이기고 시작한 게임임 ㅋㅋ 가면 한국보다 기회나 성공할 길이 훨씬 더 많음
현지 정착이 목표면 이미 복수국적이여야 함. 현지 업체 인사담당자들이 무늬만 시민권자 거르는 수단도 발달해서 나름 판단에 자소서, 면접시 영어 수준이 업무를 감당할수 있는가 봄. 경험피셜로 영어는 나름대로 빡세게 한들 1,2년만에 준원어민급으로 안됨, 초딩연령때 1,2년 유학경력 있다면 다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