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뭔 갤러리가 설카포연고 까는 글이 반절이여
학부유학 준비중이라 정보같은거 물어보고 하려고 왔는데 이게 뭐냐
솔직히 리턴할거면 30위권보다 설카가 낫다 생각하는데 각 학교의 장점은 고려 안하고 무조건 까는 게 맞나 싶다.
그리고 다른 부분 고려안하고 졸업후 연봉만 가지고 평가한다던지 그런거도 그렇고, 한국 학부에서 미국 대학원 유학가기 힘들다는 것만 강조하지 한국 시민권으로 미국 학부가는것의 어려움이 설명된 글은 전혀 없음
대체 너네들은 무슨 대학이길래 한가하게 여기서 한국애들 까고있는건지 궁금하다
에휴 인터넷에서 유학정보 얻을곳도없고 준비하기 ㅈㄴ어렵네 시발
학부유학 준비중이라 정보같은거 물어보고 하려고 왔는데 이게 뭐냐
솔직히 리턴할거면 30위권보다 설카가 낫다 생각하는데 각 학교의 장점은 고려 안하고 무조건 까는 게 맞나 싶다.
그리고 다른 부분 고려안하고 졸업후 연봉만 가지고 평가한다던지 그런거도 그렇고, 한국 학부에서 미국 대학원 유학가기 힘들다는 것만 강조하지 한국 시민권으로 미국 학부가는것의 어려움이 설명된 글은 전혀 없음
대체 너네들은 무슨 대학이길래 한가하게 여기서 한국애들 까고있는건지 궁금하다
에휴 인터넷에서 유학정보 얻을곳도없고 준비하기 ㅈㄴ어렵네 시발
유학원을 가세요. 여기 정병소굴임 - dc App
유학원 알아보고 있는데 소개받을 지인도 없고해서 고민이네요
뭔데 한번 물어봐
음 T15정도 목표로 하고 있는데 TOEFL,SAT 준비하는 기간 잡는거랑 EC에서 어떤 대회 다가서 어느정도로 스펙준비해야할지...
한국 영재곤데 1학년때 전부다 P/F로 나가고 이런저런 다른게 많아서 어떻게 반영되는지 등
2학년때부터 대학과정 듣는데 weighted로 반영이 안되는거 같아서 학점 몇정고 맞추어야 하는지..
toefl은 100-105점 이상이면 더이상 의미없음 / SAT는 6개월안에 끝내는게 좋음 (1550목표로 잡고), 1-2년 장기간으로 가면 힘들고 집중력이 서서히 떨어짐 / EC는 올림피아드, 해카톤 (이공계 혹은 cs목표일 경우), 봉사활동 (국제면 더 좋음) 등등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나올거니까 참고하고 / 성적은 최대한 잘 받아야함 T15도 과마다 입결이 유의미하게 달라. 이건 전체적인 틀이니까 자세한건 부모님하고 잘 상의해서 같이 준비해야함
학점같은 경우는 몇점으로 맞추는건 의미 없을거 같고, 최대한 만점에 붙어여함 미국애들 T20 지원하는 애들은 거의 4.0/4.0 4.5/40임
4.5/4.5*
전교 일등도 4.5 만점이 아니라서... 학점받기 힘들다는점을 자소서에 설명하면 반영될까요 올림도 하버드 스탠퍼드 MIT 간 형들보니까 국가대표 다 있던데 어느정도까지 올라가야할까요?
참고로 시민권 있음
학점 난이도 얘기를 자소서에 쓰는건 좀 마이너스인거 같음. 사립 같은 경우는 주립보다 국내외 여부를 덜 따지고, 시민권은 resident 해당 주 주립대 원서 넣을 때 많은 도움이 될 거임. 국가대표는 조금 힘들거 같고.. 어느 대회든 입상여부가 중요함
혹시 유명한 유학원 뭐뭐있나요? 좀 규모 큰데..
난 유학원 안쓰고 그냥 혼자해서 유학원은 잘 모르겠다 미안..
아 네 감삼다
유학원 솔직히 낄 필요 없는데, 차라리 어떻게든 T20대학생 인맥을 만드삼 ㅇㅇ
간 형들 많긴한데 죄다 HYPSMC 라인이고 그 밑 단계 간 형들이 없음... 솔직히 HYPSMC는 엄두가 안나고 10위권이 목표인데..
P/F 반영 이런 서류적인 부분은 형들한테 물어봐야겠네요
요즘 hypsmc 준비랑 t20준비랑 크게 다르지 않음. 보통 힙스쓰는 애들이 20위까지 다 지원함. 그 형들 붙잡고 조언 받는게 훨씬 낫고, 특히 학교에 아카이브 되어있는 그 형들 커먼앱, 에세이 볼 수 있으면 보는게 좋음. 결국 입시는 국지전이고 내 지역 내 학교에서 튀는게 유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