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5%에 들어야할텐데

반평균도 못들어서 인서울도 못하는 똘통새끼가  

꼴에 지잡대는 가기 싫다며 엄마아빠한테 징징거리며 졸라서

미국 대학 뒷구녕으로 유학파 간판이라도 얻으려고 도피성 유학 준비하면서  

허구한날 서울대 까고 자빠졌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