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00을가도 졸업후 대기업에서 연봉 억대로 받는건 도피가 아니다. 이건 서울대 수석 졸업한놈보다 잘하는거 맞다
자기가 뭘하는지 아는놈인거고
미국대학가서 컴싸 의대 수학 같은거 안하고 엉뚱한거해서 리턴하거나 연봉 억대로 못받으면 도피 맞음
도피일수도 있고 계획성이 엄청 부족한놈인거임
브라운대를가도 자기가 전공한거랑 상관없는 직업하면서 돈못버는놈 봤음
이런거는 학교 명성 높아도 그냥 실패라고 본다
도피든지 계획성이 없든지간에...
AP, TOEFL, SAT 다 초고득점 찍고가는게 정상적인 미국 생활의 기본이고 이 세가지를 다 초고득점 못찍는다면 정말 특별한 제주가 없는 이상 유학 가도 니 손해만 날확률이 더큼
거기다 왠만한 국제적으로 인증되는 certification 같은거는 다 따놓고 가라. 컴싸에 유용한 Oracle, AWS, Azure 같은 certification은 한국에서도 시험봐서 취득 가능한걸로 알고있다. 시험으로 취득 가능한건 다따야지 졸업후 취업에 유리하다. Udacity 같은 온라인 부트캠프는 세계 어디서나 수강 가능한데 이것만 듣고도 취업하는 사람들 있다. General Assemb.ly, Hack Reactor 도 쓸만한 부트캠트임. 이런거 다 온라인으로 수강해서 certification 따놓고 유학가는게 시간 절약된다
유학의 계기, 과정, 결과 3가지 요소 중에, 결과만 놓고 보면 그렇지.
암틈 성공하고 정착하면 보상받을순 있겠지만, 애초에 글러쳐 먹은 새끼가, 뭐 하나 제대로 열심히 하지도 않는데 성공할리가 없지.
글러처먹은게 아니라 브라운대 생명과학 수석 졸업하고도 전공과 다른직업 하면서 돈 별로 못버는 사람 보면서 그냥 인생의 계획성이 중요하다는걸 알게됨... 그냥 상위 대학교만 간다고 해결되는것도 아님. 반면 t100에서 컴싸 수학 제대로 공략한 애들은 졸업후 모건 체이스, EY 에서 억대 연봉 받더라고
조선인 답게 인간을 평가하는게 오로지 직업과 학벌이네 그 사람이 그 일이 좋아서 하는걸텐데 그저 실패한 인간 취급 인생의 목적이 그냥 돈 많이 모으기 이러니 미국 대학이 한국인을 낮게 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