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싸라는 분야는 프로그래밍 스킬이 뛰어나고 국제 해킹대회같은거 수상하면 한국대 졸업하고도 미국 빅테크 취업되는 경우도 있음


그런 수준의 능력자가 아니라면 다음과 같은것들을 고려해보면 됨


- AP, SAT, TOEFL 에서 초고득점. AP 컴싸, 작문, 미국사, 경제학, 수학, 물리, 세계사 등등 다 잘봄. 이것은 미국 기초 생활에 필요하다

- 미국이면 GPA 4.0가까이 유지. 한국이면 내신 1~2등급 유지

- AWS, Oracle 같은 한국에서도 시험쳐서 딸수있는 컴싸관련 certification들 다 따놓음. 이런걸 대학 지원서 포트폴리오에 추가함. 미국이면 CompTIA, CKA 시험도 쳐서 certification 다 따놓으셈

- 온라인으로 수강가능한 미국 코딩 부트캠프 Udacity (https://udacity.com), Hack Reactor (https://galvanize.com/hack-reactor/), General Assemb.ly (https://generalassemb.ly/) 등을 듣고 certification 따놓음. 이것도 대학지원 포트폴리오로 추가 가능하다. 이 부트캠프만 듣고도 취업된 현지인들 많거든. 이것은 한국에서도 수강 가능함

- 가능하면 각종 국제해킹대회 참가는 해봄 ㅇㅇ

- 상위 100위권 내에서 컴싸 전공+수학 부전공 or 수학 전공+컴싸 부전공 으로 졸업. US News Report 100위권 바깥은 왠만하면 가지말자. 입학률이 낮을수록 유리하다. 현지에서 태어난 백인들은 입학률 70% 인곳 나와도 능력 쩌는애들 많아서 잘사는데 현지에서 태어나지 않을 동양인일 경우 입학률 확실하게 엄청낮은곳 가서 들어가기 힘든곳을 간놈이라는걸 증명해야지 사람대우 받음

- 코딩은 java, c++, rust 같은 언어 골라서 리트코드로 계속 연습함 (https://leetcode.com)


대학 다니면서 인턴, 취업기회 계속 알아봄. Indeed, craigslist, linkedin 가리지말고 다 찾아봐라. software 검색해서 나오는 직장들 전량 지원하고 졸업 하자마자 취업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올인해야됨. 그밖에도 data engineer, data scientist, software developer, software engineer, application developer, software developer, cybersecurity analyst, backend developer, frontend developer 등등 직업 찾을때 각종 키워드 다 써보고



이렇지만서도 진짜 프로그래밍, 수학 초 고능력자들은 그냥 적당한 학위만 가지고도 미국 취업함. 이런애들은 아마 초중딩 시절부터 프로그래밍만 한애들이겠지


이글은 미국 일반인들이 부트캠프나 certification 같은걸 통해서 취업하는걸 보고 최대한 고려해서 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