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나무위키 '도피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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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은 출처의 링크
1. 정의
도피유학(逃避留學)은 목적의식 없이 도피성으로 외국의 학교에 진학하는 것을 말한다.
2. 역사
한국의
입시 제도는 기여입학제가 없이 순수 본인의 학업성취도만 가지고 대학을 결정하기 때문에 돈 많은 집 자녀가 공부를 못하는 경우
한국의 3류 대학을 가느니 차라리 돈을 들여서라도 해외 명문대나 의대로 가자는 마인드로 이루어진 것이 그 시작이었다고 한다.
3. 유형.
가. 일반
(자국의 입시에 도전하여 실패한 경우 중에서도, "지잡대", "D-F랭크 대학" 등의 말로 표현될 정도로 출신대학에 따른 학벌 차별이 심한 경우)
정확히
사전적인 의미의 "도피유학"에 해당하며 자국에서 실력이 되지 않아 입시에 실패하여 다른 나라의 대학으로 도피성 유학을 가는
경우라고 볼 수 있다. 자국 내의 하류대 진학보다는 외국대학 진학을 좋게 봐 줄 것이며 학벌 경쟁에서도 벗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도피유학을 선택하는 이유 중 하나다. 유학생 중에서도 가장 실력이 저질인 부류들로, 영어 혹은 현지 공용어도 제대로 못하고
해외에서도 랭킹 낮은 대학을 돈 주고 가서 학위만 가지고 별 소득 없이 돌아오거나 현지에서도 문제를 일으켜 이민국에 의해 비자
취소 및 추방 조치되어 돈은 돈대로 쓰고 학업을 마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4. 난점
기본적으로 도피유학이라는 말에 '계획 없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는 점이다. 후술된 여러가지 사소한 요인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애초에 실력 없는 사람이 당장의 고생을 피해 유학을 택하니 실패하는 것이다.
전문은 링크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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