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라는건 원래 욕구을 참는 과정이다.
누구나 자리에 앉아서 까다로운 내용을 읽고 분석하고 암기하기보다, 누워 쳐 자고 게임방가고 티비 보며 시간 보내고 싶지.
장기적인 성과이득을 추구하기 위해 단기적인 욕구 이득을 포기할수 있어야 한다. 꼴린대로 사는 새끼는 학업성적이 좋기 어렵다. 성적이 좆같으니 도피성으로 유학가고, 생활도 문란하고 그러는거지.
반박하던지 말던지 하고. 다만, 이건 수리적 논리가 아니라, 두 성향 간에 상관관계가 있다는거니까. 하나의 사례 들고와서 내 말이 틀렸다고 하는 118.235 같은 병신 새끼는 없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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