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애초에 옥캠 지원하는 애들은 academic pre-requisite (alevel, ib, ap)이 있고 pre-interview assesment + rigorous academic interview을 거쳐서 들어가는거고

미국은 요즘 SAT/ACT requirement도 테스트 optional이라서 그냥 진짜 개나소나 상위 대학 지원함.

심지어 영국은 5개까지 지원 가능하고 미국은 사실상 리미트가 없어서 100개씩 지원하는 애들도 있음

그래서 미국 대학 acceptance rate이 떨어지는거고 더 "어려워지는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음.


2. 옥캠은 컬리지랑과마다 천차만별이다.

Art/linguistics 같은 들어가기 쉽고 e&m, mathematics 같은 유명한 과들은 지원자 수준부터 다르고 들어가기도 어려움.

반면 미국은 과마다 뽑지 않고 "holistic" assessment를 하고.


3. QS world university ranking은 international research network, citations per faculty를 제외하고 보는데 맞다고 볼수 있음.

왜냐면 UW 같은 큰 public institution 같은 경우는 international research network, citations per faculty에서 점수가 엄청 높음.

그래서 세계 대학 랭킹은 academic reputation, employer reputation, employment outcomes만 보는게 맞다고 볼수 있는데

그래도 탑 랭킹은 안변함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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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리고 자꾸 입결, 인구 이러는데, 그럼 IIT 0.5% (IITB는 0.2%)이 젤 높음. 중국대학도 마찬가지고. IIT 붙는 애들 수준보면 탑인것도 팩트고.

K-12 학생 인구 비교하면 미국은 대략 50.8 million, 중국은 225 million 인도는 253 million 정도. 253*0.2= 50.6, 그리고 인도의 학생 20프로 (50 million) 가 미국 학생 100프로 (50 million) 보다 퀄리티가 높은것도 팩트고.

그래서 118의 논리대로라면 IIT, IITB, Tsinghua, Peking > Ivy.


5. 그리고 옥캠이랑 T20붙으면 닥 후자라고 하는데 그건 대학을 비교해서 대학의 학문적인 메리트가 아니라

그냥 미국에서 쩌리 대학 나와도 비자 prospects도 수월해지고 미국에 살고 싶을떄 더 편하니까 대학이 학문적으로 떨어져도 감수해서 가는거임,

절대 학문적으로 대학의 메리트가 없어서 안가는 사람은 본적이 없음. i.e. The delusional american 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