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은 서로 자긍심와 열등감이 뒤엉켜 있는 부분인데 긍정적이 아닌 부정적인 부분을 계속 자극한다.
자기 대학을 올려치기하면 들통나니까, 다른 대학을 집단채로 까내린다. 호주대학은 창녀라고 하고, 영국 까고, 한국 까고, 일본 까고, 여기저기 다 까다가 오로지 미국만 남겨놓는다.
그럼 본인은 과제완수한거지. 하지만, 그 과정에 과반의 유학생은 병신이 되버린다. 호주 대학 유학생들이 글을 쓸수나 있겠어?
갤러리에는 항시 갈등이 터지기 직전이고 국가간 편가름의 분위기만 팽배하다. 갤러리에서 발언권을 평등하게 갖지 못하게 된다. 한사람이 갤러리의 소재를 사실상 독점하게 된다.
자꾸 이상한 자료 만들어와서 랭킹을 왜곡시키고 가르치고 주입시키는 것도 참 좆같지.
그런게 좆같은거야. 내가 서울대나 옥스포드가 아니라.
최소한 서울대 학생들은 뭔가 지들 인생에서 노력이란걸 해본 애들임 ㅋㅋ 이 갤러리 게이들은 걍 부모 등골 파먹으면서 외국 지잡대 가놓고 정신승리 하는거고 ㅇㅇ
물론 대학 순위나 아웃풋에서 외국 대학이 뛰어난게 사실일 수는 있지만, 한국 명문대 다니는 애들을 폄하할 수준으로 도피충들이 인생에서 성취한 게 없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