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T20과 옥캠을 갈 수 있는 인간이 우리나라 몇이나 된다고 지랄들인지.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작년에 하버드 들어간 사람이 5명도 안되는 걸로 아는데 들어갈 확률 0.01프로도 안되는 대학들에 열폭들 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