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T20과 옥캠을 갈 수 있는 인간이 우리나라 몇이나 된다고 지랄들인지.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작년에 하버드 들어간 사람이 5명도 안되는 걸로 아는데 들어갈 확률 0.01프로도 안되는 대학들에 열폭들 하고 있네.
그냥 승준이라는 정신병자 한명이 도배하는겨
애초에 비교가 안되는 수준인게 문제지. 하버드는 전체 유학생 다 합쳐서 한학년에 한국인 손가락으로 셀 수준이고. 옥캠은 국제고 한 곳에서만 10명씩 합격시키고 하는 수준인데 옥캠 올려치기를 지적한거임. 보통 10명씩 붙고 그런데는 uiuc, ut오스틴 이런데임.
옥캠은 제주 한학교에서 7~10명 합격하는 수준임 - dc App
여기서 랭킹질해봤자 무슨 의미?어차피 여기 대부분 다들 못가는 곳인데.
한국으로 치면 서울대 다들 못가도 건동홍보고 서울대급이라고 하면 좀 쳐맞아야하지않겠어? ㅋㅋㅋ 그런거임. 옥캠 해봐야 미국 t40수준인데 올려치기 하니까 팩트로 쳐 맞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