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캠은 컬리지랑과마다 천차만별이다.
Art/linguistics 같은 들어가기 쉽고 e&m, mathematics 같은 유명한 과들은 지원자 수준부터 다르고 들어가기도 어려움.
반면 미국은 과마다 뽑지 않고 "holistic" assessment를 한다.
그래서 옥캠을 전부다 싸잡아서 욕하는건 적절치못하다.
- QS world university ranking은 international research network, citations per faculty를 제외하고 보는데 맞다고 볼수 있음.
왜냐면 UW 같은 큰 public institution 같은 경우는 international research network, citations per faculty에서 점수가 엄청 높음.
그래서 세계 대학 랭킹은 academic reputation, employer reputation, employment outcomes만 보는게 맞다고 볼수 있는데
그래도 탑 랭킹은 안변함 없음.
그럼 뭐 수험생 인구 대비 순위로 매기는 논리가 맞아서 Ivy League, T20등등 옥캠보다 어렵다고 해도, 학문적으로 봤을때의 대학 수준은 비슷하다는 거네?
- 그리고 옥캠이랑 T20붙으면 닥 후자라고 하는데 그건 대학을 비교해서 대학의 학문적인 메리트가 아니라
그냥 미국에서 쩌리 대학 나와도 비자 prospects도 수월해지고 미국에 살고 싶을떄 더 편하니까 대학이 학문적으로 떨어져도 감수해서 가는거임,
절대 학문적으로 대학의 메리트가 없어서 안가는 사람은 본적이 없음. i.e. The delusional american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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