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자퇴했는데 거의 도피 상태로 전부터 가족끼리 유학 얘기가 많이 나왔음… 달에 200에서 300정도는 ( 무리하면 500 ) 괜찮아서 엄마는 그냥 검소하게 동남아중에 그나마 영어를 많이 쓰는 필리핀으로 가서 잘사는 동네에 가는게 어떨까라고 얘기하는데 난 동남아 갈빠엔 걍 한국에 있는게 낫다고 봄… 어떻게 생각해? 본인 여게이라서 치안관련해서도 동남아는 무서워서 고민되는것도 있음… 잘 몰라서 알려주면 고마울 것 가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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