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직업이나 유아기 학교생활 부적응 등으로 10대를 동양인 외모로 강제로 해외에서 보내게 된 이들

이들은 자라면서 은근히 차별을 받았고,(스스로 혹은 외부로부터)
항상 본국인 한국을 그리워 하거나 동경하면서 인터넷으로 한국문화를 배움

그러다 보니 사실과 괴리가 있는 카더라 썰에 굉장히 박식함
왠만한 커뮤니티는 다 섭렵하고
딥한 사이트 까지도 꾀고 있음

인터넷 논쟁에 능하다 보니 넷상에서 매기는 서열에 굉장히 민감
특히 학벌은 거의 미친놈들 수준임;


대한민국에서 나고 자란 아이들도 이 정도는 아닌데;;

암튼 그렇고

그 외에도 성적으로 외국인과 교류가 쉽지 않다보니 위험한 방향으로 해소되거나(온라인 만남 등..)
마약같은 것에도 쉽게 노출되고 비행하기 쉬움

학창시절은 찐으로 해외에서 보낸 애들은
의외로 대학 이후로는 한국에서 살고 싶어하는 아이들이 많기도 함

반박시 니 말 맞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