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레스티지
랭킹 90 위 학교가
2022.3 뉴욕주지사의 뉴욕공식 플래그십 대학 지정후
1년만에 50 위권으로 올라감
2. 재정지원
플래그십 지정후 뉴욕주지사가 정치생명 걸고
지원중 일단 매년 고정으로 3빌리언 달러 지원함 +
뉴욕시장이 맨하탄 옆에 거버너 섬을 스토니브룩한테 주고
700 밀리언 캠퍼스 만들어줌
민간재단 시몬스 재단에서 500밀리언 기부받음(미국 대학 기부역사상 최대치)
뉴욕주 시민 세금으로 자동 기부시스템 만들어버림
1달러 기부받을 때마다
뉴욕주에서 2 달러 더 얹어줌
3. 월드 레퓨테이션
뉴욕주 1위 플래그십
세계 120 위
공립대 중 26위
전체 대학중 58위
4. 미래
위 모든게
플래그십 지정 불과 1 년만에 벌어진 일들이다
2024 랭킹에선 35 위 nyu 역전한다는게
뉴욕주민들의 대다수 의견
뉴욕 주지사와 시장이 아예 뉴욕주에
버클리 급 주립대 몇개 만들어 버린다고 공언함
그 첫번째가 스토니브룩, 두번째가 버팔로
- dc official App
총 합쳐보면 스토니브룩은 매년 5 빌리언달러 정도를 뉴역주에서 지원받음 ㄷ ㄷ nyu 년 총예산보다 많은 수치임 - dc App
응 다음 주지사/시장 바뀌고 재정긴축 들어가서 나락이야
시장은 바뀔 일도 없고, 민주당이 질 일도 없으니 논외로 하고, 주지사는 바뀌어봐야 공화당에서 Lee Zeldin말고 없는 거 아님? Zeldin 지역구가 Suffolk County 중심으로 한 1 지역구고, 스토니가 Suffolk County에 있는데 public education에 투자를 줄여도 피해를 보는 건 upstate SUNY들 아니겠음?
주지사 공화당되면 스토니브룩은 더 떡상임 이미 어느경우든 떡상은 확정인데 부정하는 애들보면 짠하네 ㅡ스토니브룩이 위치한 서포크 카운티의 공화당 하원의원 마이크 피츠패트릭(Mike Pitzpatrick)은 스토니브룩을 단일한 뉴욕주의 플래그십 대학으로 하자고 건의했다. 그는 뉴욕주에 미시간 대학교나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같은 명문 주립대가 있어야 한다며, 현행 이원 플래그십 체제는 주 교육 시스템의 경쟁력을 떨어트린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주지사 호컬과 주 정부 대다수를 차지하는 민주당에서는 네 개 유니버시티 센터를 중심으로 한 현행 체제가 주의 공평한 교육에 있어서 더 이롭다는 입장이다. 게다가 호컬 주지사의 고향과 정치적 기반이 버팔로에 있기에 그녀의 임기에 플래그십 일원화 논의는 진전이ㅡ - dc App
nyu 가 스토니 하위호환이 아니라 경쟁자 지위라도 유지하고 싶으면 스토니에 대한 지금의 주지사 시장이 변함없기를 바라야함 - dc App
콤플렉스 쪄든 스토니홀리들 그만해라 많이 쳐 먹었다. 더 스토니가 웃읍게보인다. ㅂㅅㄷ!
레딧 a2c에 올려서 반응 어떤지 함 보셈 궁금하네
7번이 레딧글이야 - dc App
버클리 노벨상 대학원 포함 110개 이상으로 나오네 그정도 맞추려면 일년에 노벨상 20개씩 따야함 ㅋㅋ 분발하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