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친구들은 럿거스 존나 많이 갔고 아니면 바룩cuny로,뉴욕 메디컬대학, nyu

등등으로 빠짐
현지인 친구들은 주변 이름낮은 잡다한 대학들로 많이감.
하지만 동부에선 공부 대충 평타 치는애들은 다 럿거스일정도로
동부에서 인기학교임.


나는 스토니를 갔음
학교 소개를 하자면


건물 새건물 존나 많이 올라오고 캠퍼스가 존나 크고 예뻐서
이런 분위기 좋아하면 ㅆㅅㅌㅊ임


근데
차가 있고 돈이 많으면
포트제퍼슨이라는 마을이 있는데 이 마을 자체가 값은 조금 비싸긴한데
분위기 세계 ㅆㅅㅌㅊ 탑티어 낭만타운 그 자체임


진짜 여기서 연애라도 한다?
드라마 주인공된듯한 기분 가지면서 살 수 있음


근처에 항구, 로드자전거 탈 수있는 ㅅㅌㅊ길, 나무 자연, 존나 예쁜 아담한 카페들, 해변들 존나 좋음


진짜 이건 주작없이 낭만 분위기는 세계 1등이라고 자부함



근데 집에 돈이 조금 후달린다 싶으면 럿거스로 가는게 좋을듯
그리고 우울증을 많이 타도 럿거스로 가셈


한인2세들 존나많아서 친구 사귀기쉽고
뉴욕 멘하탄 여행부분이나 살면서 트러블 생겼을때 도움받는 부분도 솔직히 유학생활하면서 중요한데 이것저것 인맥통해서 이득볼 수 있음



지금 스토니 순위 많이 올라와서 따라왔고 해서 취향차이긴한데



진짜 낭만즐길줄 아는 사람은 포트제퍼슨에 집 구해서
프리우스같은거 사던지 해서 끄셈
그리고 남자거나 커플이면 꼭 로드바이크로 취미생활하셈..존나 타기 좋은 장소임..
이건 진짜 인생에서 큰 추억을 줄꺼고
삶을 살아가는 힘을 가져다주는 원동력이 될거임





물론 스토니 기숙사 살아도 좋긴하고 한데


포트제퍼슨 안살꺼면 그냥 럿거스 가서 기숙사나 사셈 ㅇㅇ
근데 개인적으로 동부에서 유학하는 맛, 하나도 메리트 못느낄거임


포트제퍼슨 안살꺼면

애초에 UC로 가던지

  


다시 살고싶다 롱아일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