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률 60%나 되서 동양계를 위한곳은 아님


럿거스 학사출신, 스토니 학사출신 동양계애들 둘다 내가 있던 테크좆소에 있었는데 다 진짜 별로였음


스토니 출신이 그래도 컴싸 출신이어서 대기업 경력은 좀있는 사람이었는데 지가 테크 메니져한다면서 코딩을 안한지 좀 되보였고 sql 제외하고 코딩하는거 못봄


결국 회사는 좀 망함. 그아저씨는 탈출 못함.. 지금은 그냥 수년째 무직자임


그 회사에서 탈출해서 대기업 돌아간사람은 UCLA 컴싸 중국계 아저씨밖에 없었다. 그 UCLA 아저씨는 나이가 36살은 되었는데 대기업 있다가 코로나때 좆소왔다가 공부해서 다시 대기업 개발자로 돌아감. 그거보고 아 역시 UCLA 가 괜히 명문이 아니구나 이생각 들음. 저렇게 나이들어서도 코딩 분야를 확 바꾸는데 한번에 다시 대기업 들어간다니


입학률 60%인 스토니도 컴싸 출신 대기업간애들 있긴한데 결국 경력으로 보면 더 못하게되는듯


하여튼 입학률 30%넘어가면 건드리지 말자. 입학률 30% 넘어가는곳 다녔으면 너보고 다니면서 뭘 공부했냐 물어보고 수학, 컴싸, 엔지, 약간의 상경 아니면 바로 좆소행이거나 퇴출임. 써준다면 그건 엄청난 운이 따라준거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