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때 이민와서 영주권따고 캐나다에서 사는 중인데
대학도 그닥 네임벨류있는 대학도 아니고
그냥 단지 좋아서 기계공학 배우는 중임
내가 하는게 비전이 있나 싶어서 졸업 1년 남았는데
머리 싸매면서 생각해봐도
내 메이저로 캐나다에서 취직이 답이 있는가 라는 생각이
요즘들어 머릿속에서 사라지질 않음
그렇다고 영어를 잘하냐 물으면 솔직히 잘 모르겠음
학점도 3.0/4.0에 관련 경험 코옵? 그런거 없음
나름 캐나다와서 잘 살아보고싶은데 정말 힘듦
노력? 안한거 같음 솔직히 했어도 안한거임
왜? 결과가 없어 그냥
코로나땐 사람도 못만나고 계속 그냥 내 탓만 하는거 같음
사실 코로나 아니였어도 내 탓만 했을듯 아무 노력도 안하고
계속 살아야되나 싶은 생각도 듦
아는 한국인 형 누나들한테 물어보면 뭐 영주권 있는새끼가
그냥 배부른 소리한다고만 생각함
캐나다에서 현직에 종사중이거나 같은 과에 재학중인 사람
아님 그냥 아무사람이나 현실적인 조언좀 부탁합니다
정말 그냥 힘들고 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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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학 다좋아 gpa는 다 안좋음 빡셈 한국에서도 다 암 긍정적으로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