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승전 프로그램 추천하는 유학원
네 중/고교 성적은 들어보지도 않고 기승전으로 프로그램의 좋은얘기만 하면서 추천해주는 유학원.
보통 유학원이 추천하는 프로그램은 영어도 못하고 성적도 낮은 학생들이 마지막 기회삼아 가는 것이 적절한데, 성적이 괜찮은데도 기승전 ‘프로그램’ 추천하는 유학원들이 있다. 프로그램으로 편하게 들어오는 커미션 받아먹으려 발정난 놈년들인 것이니 빠르게 다른 유학원으로 패스하는게 좋다. 

2. 제휴맺은 학교 추천하는 유학원
외국 학교를 가고싶다라고 했을때, 네 성적을 토대로 여러학교를 컨설팅 해주지 않고 무작정 지랑 제휴맺은 국제학교만을 추천해주는 유학원
학교 추천하면서 책 형식으로 된 학교소개서 건네주는 유학원은 거르도록 하자. 이 또한 커미션 먹어보려고 지랄떠는 발정난 유학원1에 불과하다. 

3. 좋은말만 하는 유학원
유학원이 학생 등처먹는 대표적인 화법이라고 볼 수 있다. 내 상황에 맞춰 객관적으로 상담해주고 컨설팅 해주지 않고, 마냥 좋은 얘기만 씨부리는 유학원들. 
예를 들어 유학원이 패스웨이를 추천한다면, 패스웨이로 갔을때의 단점을 말하지 않고
그저 “성적이 낮아도 갈수있어요 영어를 못해도 돼요“, ”편입하기 쉬워요 일정 학점만 넘으면 정식학생이 돼요“, ”신입학을 하는 것보다 유학비용이 대거 절감돼요“같은 사탕발린말, 모든게 일사천리로 해결될것마냥 씨불씨불하는 유학원은 네 기 살려주면서 등쳐먹으려는 유학원이니 거르면 된다. 현실은 편입한다 하더라도 신입학 학생이랑 수준차이가 너무나고, 편입에 실패하면 너는 이도저도 아닌 학생이 되고, 4년제 신입학했을때 집안이 개천민이면 학교에서 재정보조금을 주기도 한다. 네가 들었을때 ”너무 좋기만 하다면, 장점밖에 없어서 이상하다면“ 그 유학원은 거르는게 좋다. 

좋은 유학원은 어디에서?
1. 일단 무조건 강남쪽에서 찾도록 하자. 지방 유학원들은 죄다 그런식으로 학생 등처먹어서 설립된 체인점들 뿐이다. 믿을 수 없다면 당장 동네 유학원을 가보아라. 저 3가지에서 벗어나는 법이 단 한번도 없다. 

2. 네 상황을 고려해주는 유학원.
너의 나이 / 너의 성적 / 너의 영어실력  기타 등등 고려하고
그에 관한 대안들을 제시하고, 각기 장단점을 말해주는 유학원.
이상만을 얘기하지 않고 현실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이 더 강한 유학원. 
굳이 방문하지 않아도 대충 견적을 뽑을수 있다. 인터넷에서 방문할 유학원을 검색하고 유학원이 올려놓은 글들, 홈페이지 둘러보고 프로그램 성공 씨불씨불이 많은 유학원이라면 거르면 된다. 전국에 체인점 많은 유학원 또한 추천하지 않는다. 웬만하면 ’고교/대학 컨설팅‘이 주류인 유학원에 가도록 하자. 이쪽이 현실적인 얘기를 많이해주는 편이다. 

지방에 있는 모 유학원. 내 중고교 성적이 괜찮다고 하는데도 패스웨이 들어가라고 하고, 조기유학을 가고싶다 말하는데도 패스웨이를 가라고하고, 어학연수 가고싶으니 어학원 추천해달라 하는데도 패스웨이가면 영어실력 안좋아도되는데~하는 병신년
이상한 프로그램 추천해주면서 멀쩡한 고등학교 자퇴하고 지들이랑 제휴맺은 지잡대(분교) 추천해주는 씹새끼 등등
나가뒤져라 병신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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