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때도 공공기관만 추구했었어서 학점 안챙겼습니다.
다만 미국인 여자친구와 결혼을 결심하며 미국으로 넘어갈때 석사학위를 하나는 들고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20대 후반
학과: 토목공학
학점: 2.6(4.0만점 기준은 표에 보니 2.1이라고 나오네오)
경력: 공공기관 1년, 이민 결심하고 엔지니어링사 항만 및 해안공학 부서로 이직, 경력6개월+연구과제 진행중
2년 더 저축+공부해서 원서넣을예정
대학레벨은 전혀 안보고있고, 오히려 자비로 대학원비를 내야해서 값싸고 낮은 온라인 대학원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다른건 다 모르겠는데 학점이 너무 걸리네요.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다만 미국인 여자친구와 결혼을 결심하며 미국으로 넘어갈때 석사학위를 하나는 들고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20대 후반
학과: 토목공학
학점: 2.6(4.0만점 기준은 표에 보니 2.1이라고 나오네오)
경력: 공공기관 1년, 이민 결심하고 엔지니어링사 항만 및 해안공학 부서로 이직, 경력6개월+연구과제 진행중
2년 더 저축+공부해서 원서넣을예정
대학레벨은 전혀 안보고있고, 오히려 자비로 대학원비를 내야해서 값싸고 낮은 온라인 대학원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다른건 다 모르겠는데 학점이 너무 걸리네요.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아무도 모르는 대학은 가능아님? 돈만 내면 가는 곳들 ㅇㅇ
그런데 가능성을 떠나서 그런곳을 가면 어떤 메리트가 있음? 석사 학위는 (박사를 예정하지 않고있다면) 석사 자체도 메리트 없을뿐더러 그렇게 돈 주고 따는건 더 의미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