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낙시 죄송합니다

국제학교 다니는 고3인데, 마냥 한국 대학 가는것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여기 들어와서 국내충 거리면서 있는거 보니까 생각이 많아지네요

여기 정보들은 다 믿을만 한가요? 다들 미국 대학 다니고 취업해본 경험에서 나오는 말들인가요

만약 진짜라면, 집안 형편이 넉넉하지는 않아서 제가 미국 유학을 간다하면 부모님 부담이 많이 큰편인데, 그래도 미국 유학이 정답일까요

스펙은 대충 gpa 만점, sat 1480 토플 107 동아리 활동 (운동, 밴드)학생회에다 ap BC, Stat, Econ 2개, 엔싸 준비중인데 읻정도면 t30 컴공 노려볼만 한가요? 그리고 호주 홍콩 싱가폴은 말이 많던데 정보력 있으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한국 대학만 생각하고 준비해왔는데 여기서 국내충이니 뭐니 하는거 보니까 좀 심란해서 글이 길어졌는데… 진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