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글 몇번 쓴 9학년이야

시간 지나면서 친구들도 생겼고 안정해지니까 crush도 생기더라

근데 홈스테이에서 말도 안하고 밥만 주는 필리피노 집이여서

영어(북미)권 문화랑 영어 배우고 싶어서 바꿀 때 북미원주민 백인(영어권)으로 바꿔달라해서 1월에 가디언이 ㅇㅋ 했는데 

바꿀 때 되니까 갖자기 부모님이랑 상의하래 근데 가디언이 뭔말을 한 건지 모르갞는대

이거 인종차별이라고 안된다고하고 가디언도 자꾸 안하려는 느낌이고 가디언도 어차피 홈스테이랑 위탁계약 한거잖아 그레서 그런지 더 부정하고

분명 찾아달라고 말했는데 자꾸 이것저것 핑계되면서 미루니까 내가 ㅈㄴ 예의바르게 말햇더니 인종차병부터 시작해서 그렇게 말하기도 쉽지 않다 3000명 하면서 나같은 애는 처음이래

진짜 여기는 나에대해 관심을 ㅈ도 안써서 본능이 여기에서 도망치라고 얘기하고 잇어서 바꾸고싶은데

가디언이랑 부모님한테 대체 뭐라말해야할까

부모님은 내 말 ㅈ도 신경안쓰고 가디언 말만 믿는 거 같아

부모님 욕하진 말아조 나도 저사람들 대학가고 취직가면 안 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