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반이 캐나다 호주 영국 같은 영미권에서 온 외국인들이고 그마저도 자국인 대신 굳이 미국 병원에서 리스크 감수하면서 쓸 필요가 없긴 함 병원에서 스폰받는것부터가 하늘의별따기
막말로 도피 개븅신 취급받는 캐러비안 의대 있자너? 걔네가 레지 더 잘들어감

영미권에서 온 외국인들도 물먹는데 영어가 모국어도 아니고 한국에서 대학졸업한 사람이 수준급 원어민 영어가 가능할거라고 생각하는게 신기하네

미국 의료는 철저하게 비즈니스라 애초에 커뮤니케이션에서 막히면 그냥 끝이야 그렇다고 외과의사를 할수가 있다고 봄? 여기는 자국민들로도 이미 박터지는데 그나마 피지션 자리 놓고 다투는거임 그것마저 영미권 외국인이 가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