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반이 캐나다 호주 영국 같은 영미권에서 온 외국인들이고 그마저도 자국인 대신 굳이 미국 병원에서 리스크 감수하면서 쓸 필요가 없긴 함 병원에서 스폰받는것부터가 하늘의별따기
막말로 도피 개븅신 취급받는 캐러비안 의대 있자너? 걔네가 레지 더 잘들어감
영미권에서 온 외국인들도 물먹는데 영어가 모국어도 아니고 한국에서 대학졸업한 사람이 수준급 원어민 영어가 가능할거라고 생각하는게 신기하네
미국 의료는 철저하게 비즈니스라 애초에 커뮤니케이션에서 막히면 그냥 끝이야 그렇다고 외과의사를 할수가 있다고 봄? 여기는 자국민들로도 이미 박터지는데 그나마 피지션 자리 놓고 다투는거임 그것마저 영미권 외국인이 가져감
막말로 도피 개븅신 취급받는 캐러비안 의대 있자너? 걔네가 레지 더 잘들어감
영미권에서 온 외국인들도 물먹는데 영어가 모국어도 아니고 한국에서 대학졸업한 사람이 수준급 원어민 영어가 가능할거라고 생각하는게 신기하네
미국 의료는 철저하게 비즈니스라 애초에 커뮤니케이션에서 막히면 그냥 끝이야 그렇다고 외과의사를 할수가 있다고 봄? 여기는 자국민들로도 이미 박터지는데 그나마 피지션 자리 놓고 다투는거임 그것마저 영미권 외국인이 가져감
외국의대 출신은 인기과는 거의 못간다고 보면됨, 인기전공은 미국의대 졸업생끼리도 경쟁 엄청쌤, 미국내 의대 졸업생 16000 정돈데 성형외과 160명 정도 뽑는 수준, 신경외과 성형 정형 같은 인기 전공하려는 애들은 의대 다니면서 리서치하고 (의대중간에 갭이어 하면서 리서치 하는경우도 많고)그렇게 해도 힘듬, 아는분 성형레지던트인데 의대다니는중에 논문+학회발표 16개 했었는데 그게 보통이고 자기는 운좋아서 된거라고함, 의대공부 자체는 크게 부담이 안됬었는데 리서치하는게 더 힘들었다고, 학부 HYPSM 나오고 탑의대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