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딩때 혼자 미국 유학 왔고올해 senior year 마치는 12학년임. 영어는 3살때부터 speaking 위주로 배워서 미국 local들이랑 큰 차이없는 수준이고, 대학은 regular 봐야하겠지만 대충 T30에서 CS나 DS로 갈거 같아. 지금은 high school 다니면서 남는시간에 local community college 등록해서 다니고 있어. 다들 알다시피 F1은 미국에서 job opportunity가 거의 없잖아. 대학교 freshman 끝내고 1년 휴학내고 캐나다나 호주 워홀 갔다오는건 어떨까? 돈이나 이런거 때문이 아니라 한 나라에서 어떤 job이든 구할 수 있는 권리를 갖고 1년동안 거주할 수 있다는 경험이 궁금해서.
근데 워홀 다녀온 후기들 보니 대부분 부정적인 글들이 많더라고. 워홀 갔다가 유학가는 경우는 있어도 유학갔다가 워홀 가는 경우는 많이 없는거같고. 너희들 같으면 어떻게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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