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인데
유학갔다 돌아오는건 몰라도 시민권따러간다하면
부모님이 보통 허락들 해주시나요...?
저는 따로 아직 안물어봤는데
만약 자기 자식이 그냥 딴나라 가버린다하면 반대할 부모도 있을것같은데..
유학비용 부모님이 지원해준다는 가정하에요
유학갔다 돌아오는건 몰라도 시민권따러간다하면
부모님이 보통 허락들 해주시나요...?
저는 따로 아직 안물어봤는데
만약 자기 자식이 그냥 딴나라 가버린다하면 반대할 부모도 있을것같은데..
유학비용 부모님이 지원해준다는 가정하에요
니 부모를 우리들이 어케 아노 다 케바케지 - dc App
보통을 물어보는거죠
부모님이 젊으면 젊으실수록 응원하시지 않을까?
좀 개방적인 부모고 평소에 부모한테 알아서도 잘 하는 모습같은 걸 보여줬으면 미국 가서도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는 전제하에 허락해주지 않을까 - dc App
시민권 따러 간다가 아니라, 큰 뜻이 있어서 미국대에서 뭘 전공하고 어떤일을 하고 싶다라고 부모님께 이야기해야지
시민권따러 간다는게 무슨 뜻임? 군대 째려고?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나? 무작정 시민권 따고 싶어서 유학갈래 이러면 도대체 누가 응원을 함? 목표가 뚜렷하고 그동한 신뢰를 많이 쌓았으면 모를까
시민권이 좆밥인줄 아냐 ㅋㅋㅋㅋ 박사학위로 NIW 아니면 거의 불가능이다 게이야
일반인들 시민권 잘안나와
시민권을 따는 방법부터 설명해봐라
웬만해서 영주권부터 시작해서 귀화선서까지 하는데 10년넘게 걸림. 장기비자체류 외국인까지 미군모병하여 영주권과정 건너뛰고 곧바로 귀화가능하던 시절 있었으나 그런 기회는 평생 한번 있을까말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