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레기 탈조하려고 문레기가 비빌수 있는 이과 전공으로 석사 지원했는데 CMU, Duke, Columbia 인터뷰 인비 받아서 최종 기다리는 중임.
셋다 붙는다는 전제하에 어디가야 할지 매일매일이 고민이다.
Finance쪽 커리어라 Columbia가고 싶으면서도 employment report보면 CMU랑 Duke가 졸업생 취업 stats이 훨 낫고 워크샵 참석이랑 alumni 네트워킹 해보면 두학교는 한명씩 세심하게 케어해주는 분위긴데
Columbia는 분위기도 별로 커리어 아웃풋도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어차피 석사는 캐시카우고 돈 쳐바르는건 매한가진데
그나마 alumni간에 끈끈하고 비싼 돈 쳐받는만큼 신경써주는 학교 가고 싶은 마음이 듦과 동시에 취업 생각해서 Columbia의 뉴욕접근성을 무시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