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모르겠고
그 외 나라는 일단 영어 발음부터가 개구려서 영어 배우는건 거의 포기해야한다
그럼 뭘해야되냐? 학부 3년간 최대한 현지 언어 배워야됨

그 다음엔 취업 어떻게 할지 생각해라

영어는 당연한거고 그 나라 언어 원어민급으로 해도
STEM도 석사해야 취직 가능하고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등 취업시장에서 석사 깔고 감)
취직후 대부분 기본 5년은 있어야 시민권 준다.

그리고 지금 독일을 필두로 대부분 유럽대륙국가들 경기침체

운 좋게 취직한다해도 외국인 학비 내고 소득세만 40% 넘게 걷는 유럽에서 취직해서 얻는 이득은 마이너스에 수렴한다

뭐 본인이 그 나라가 엄청 좋다면 모르겠는데 대부분은 한국하곤 정서가 잘 안맞아

근데 리턴하면? 인사부에서 미국대학에 당.연.히. 밀린다.


학문적 권위?? 교수할거면 박사에 포닥까지 하고 한국에 와도 한국은 미.국.박.사.가 장악한 시장임
그리고 배가 불러야 공부도 하지

그래도 간다면 진짜 그 나라로 꼭 가서 정착한다고 생각하고 반드시 가야할 이유가 없으면 도피로는 가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