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있는 스토니 data science로 가고나서 연락없고 소식도 없음. 애초애 친했던애는 아니라서 그러려니 하는데 최근에 알던애랑 연락닿았는데 그 친구 베트남으로 돌아가서 그냥 부모님 호텔물려받고 사는듯.
애초에 보딩스쿨에서 공부 안하고 롤하고 허구한날 몰갔다가 베트남쌀국수집에 저녁먹으러갈때부터 알아봤다.


특히 지금 고딩들 잘들어리. 너네도 공부안하고 놀면 스토니 가거나 그 비슷한 수준 대학교가게 된다. 그렇게 스토니간다음에 본캠도 아니고 송도캠 다니는 저 한국통피처럼 어떻게든 스토니 평가 올랴보겠다고 허구한날 병신짓하는 애처럼 된다. 객관적으로 돈있고 스펙 좋으면 스토니를 가겠냐 그 바로 위 다른 주 주립대라도 가겠냐? 나같으면 미네소타 주립대라도 가겠다 ㅋㅋㅋ 아님 그 바이든이 나왔다는 대학교라도 ㅋㅋㅋㅋ
조지아 주립대라도 가라 병신아 스토니말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