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니 브룩 송도캠도 4학년을 미국에서 다니면 opt가 나온다고? 그럼 4학년 1학기 끝나고 인턴 구하는거야? 막 영어도 좆도 못하고 한국에서 해커스 다니면서 배운 문어체 영어 써가면서 한학기만에 인턴 구해서 어떻게 저렇게 꾸역꾸역 인턴 끝내도 졸업하면 절반이 스폰서받을 기업 찾아서 opt로 해외 취업 한다고? 아이비 리그 애들도 여차하면 한국인 기업 찾아서 노예 생활하는 마당에 로컬 백인 애들도 경력 없으면 신입으로 바로 못들어가는 애플 테슬라로 무려 엔지니어로 스폰 받아서 들어가고? 졸업생 절반이? 저게 시발 마약을 하고 쓴 기사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든다. 저거보고 입학한 애들은 중앙일보를 고소해도 좋다고 본다. 미국 취업시장이나 이민 문화에 대해 전혀 모르는 국내에서 나고 자란 학생과 학부모들을 캐시카우하려는 병신같은 기사임. 스토니브룩 송도캠 진학후 MIT 하버드 출신 로컬 백인애들도 뺨을 세번 후드려치고 갈 취업률과 취업 기업들을 보여주는데 시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