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랑 나랑 4시 15분쯤에 뉴욕 고려당이라는 빵집 앞에서 만남
서먹함따윈 전혀없이 바로 인사함
만나자마자 슈퍼가서 껌사고 밥먹으러감
내가 약속시간보다 15분 늦게와서 밥을 사줌
그런데 음료수는 로저가 삼
그런담에 나와서 볼좀 차다가
구경을 돌아다님
그런데 록키형과 연락이 안되서 결국 우리끼리 맨하탄을 가서 놀다 돌아오기로함
7번 지하철타고 가는데 이게 시발 공사중임
그래서 도중에 내려야되는데 어떤 동네 이름이 Plaza길래 내가
\"이동네 존나 큰거같다 여기서 내려서 돌아다니자\"
현실은 개좆망
다리만 존나 아프게 돌아다니면서 노가리까다가 돌아옴
2시간 안지난줄알았더니 2시간이 지나서 메트로카드가 죽어서 재충전하고
플러동으로 옴
연락이 아직도 안됨
그래서 우리끼리 한아름가서 돌아다니는데 그때 연락이 옴
그래서 형이랑 만나서 sul.zip을 감
그런담에 막 먹으면서 노가리 까다가
로저가 집에 가게됨
로저 집에 보내구 난 록키형집에가서 마저 얘기하다가
나도 한 2시쯤에 아버지 친구분네 집으로 가서 잠
끝
(ㅇㅇ 별거 없었었음 왜냐하면 일단 록키형이 늦게까지 일을 했고 로저도 집에 가야했고
또 나도 아버지 친구분댁에 가서 자야됬어서, 근데 담주에 다시 함 만날듯)
한아름은 북미에 대체 몇개..
야 술집에서 니형친구 만난이야기는 왜 뺏냐?ㅋㅋㅋ
임마 그런거 얘기하면 불건전해보이자나
한아름은 그 27만원 가지신 그분 재산으로 돌아가는거람서여
율랴율례쁑 // 누가그러디
29만원임. 아 글고 문선명 제단꺼라는 소문도 잇음
문선명은 stop&shop 이라고 들었는뎅, 그리고 한아름 29만원 간지남꺼 아니라고 들음 ... ?
29만원 간지남꺼라고 거의 확신하는데 걍 그런 소문도 잇다는 말ㅇㅇ
그나저나 너 후기 넘 잼업게썻다능
실제로 저거밖에 한거없음, 진짜 재밌는거 읽고싶으면 율라 페북 팬클럽 사연이나 가보세열
로저는 여행자니깐 우리들 한인사회의 소문들도 모르고 사는구나 ㅠㅠㅠㅠ
아 더러운스컬ㅋㅋㅋㅋㅋㅋ근데 신청곡보다 그거 파트2가 더 좋다능
문선명이면 개싸이코 교주자나 내가모를리가잇나
어 나도 고려당 어딨는지 아는데, Queens에 있는거맞지 한인타운
어떻게 하면 맨하탄에서 이렇게 재미없게 놀수있니...
깜브리지// 맨하탄 안갓다고 병시나... 난독증잇냐?
Kurt Cobain// 퀸즈 플러싱에 큰거 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