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텍 의생공인데 곧 졸업반이거든? 여기저기 제약회사 인턴 다니고 했어가지고 스펙은 남들이 갖출 정도보다 조금 더 오바해서 쌓았는데도 과연 여기서 외국인인 날 뽑아 줄지 의문이들고 설령 뽑아준다고 한들 영주권 까지 서포트 해줄지 모르겠음
엄마 친구 분이 이민법 변호사이신데 최근 경제가 안 좋아지면서 취업률도 많이 안 좋고 또 아마존, 구글 등등 이런데에서 외국인은 물론이고 미국인도 많이 해고 당한다는데 여기서 계속 있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든다.
또 영주권 받기 위해 무슨 앞에 단계에서 무슨 뽑기? 이런걸 한다고 하더라고 거기서 70~80만명이 넘게 지원 했는데 정작 거기서 뽑힌 사람은 8만명도 채 안된다는거
더 막막한 곳은 그 경쟁을 뚫고 뽑혔어도 영주권 못 받을 확률도 높다고 하니까 내가 미국에 계속 있어야 하나 싶음
지금 한국에 잠깐 와서 있는데 그냥 졸업하고 한국으로 와야하나?
영주권 받는게 존나 어려운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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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석사? 학사?
학사임 - dc App
그래서 리턴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