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옥캠은 옛날에 잘나갔었으니깐 뭐 어릴때 꿈이 거기 가는거라서 가는사람도 좀 있을거고 아직 괜찮은 대학교이기도 하고... 캐나다는 연봉 나쁜편은 아니고 영주권도 잘나온다니깐 그거보고 갈 수도 있다 생각하는데 다른나라들에 유학은 진짜 왜 가는거임? Nus같은대학들.. 이름값이 있고없고를 떠나서 졸업생들 씹거지연봉받는데 진짜 이해안가서그럼. 그냥 도피유학한거임 아님 무슨 사명을 가지고 사회에 이바지하고싶어서 돈도 한국보다 조금 더 받는수준으로 외노자하는거임?

저런데갈거면 도쿄대가 더 가성비있지않음? 아웃풋도 거기서 거긴데.
나는 미국에 있다보니깐 이렇게 생각하는거일수도 있는데 미국에있는 다른 유학생들도 다들 미국밖에서 job구할생각도 별로없고 비미국 유학에 있어서는 많이 부정적으로 다들 생각하고 있어서..

호주, 독일, 영국 이런데는 뭐 외노자도 취업 잘시켜줘? 그래서 미국포기하고 그런데라도 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