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홍콩 싱가폴 이쪽이 금융권 괜찮긴함

미국>>>>>영국>>>>홍싱 세계 3~4위하는 금융권임.

홍콩 싱가폴이 미국계 금융기업들 아시아 헤드쿼터 느낌이라

년마다 IB PE HF 애널애들 뽑긴하는데

여기서 문제가 리크루팅을 홍싱에서만 안함

미국 영국 학부들은 물론이고 호주 인도 유럽 다른나라등 ㅈㄴ많은

학부들에사 홍콩 금융권에 들어가려고 와서

여기서도 ㅈㄴ heavy하게 일단 미국 학부들 뽑고

나머지 학부들이랑 홍콩 싱가폴 학부들이랑 경쟁해서

Nus 경영 정도면 미국 금융권 쉽게 가는게 아니라 ㅈㄴ 힘듬

Nus 수석한 애들도 매년 가는게 아니라 3~4년에 한번 IB감

그리고 젤 중요한게 한국인 유학생들인데..

Nus 경영 한국인 애들 너무 못함.. 네트위킹을 물론 못할뿐더러

일단 학교에서 매년 받는 dean’s list에도 매년 1~2명 오를까 말까고

최근 21 22 23 이 dean’s list 받은애들도 취업하는거 보면

금융권은 고사하고 뭔 초봉 5~60k 따리 취업함..

이래서 나는 보통 nus 경영이랑 미국대 같이 붙는 애들
수준이 한 t50~t80 되는데

그중에서도 랭킹은 낮지만 회계 target인 곳은 가서 미국에서 회계 빅펌 가라고하고

그것말고도 미국 금융권 IB는 힘들더라도 s&t anlyst같은것도 초봉 120k 시작하니깐 이런거라도 하고

미국에서는 1티어 ib mbb말고도 2티어 이하 금융 컨설팅이나

각종 부동산 보험기업이나 기업 pm등 고연봉 일자리부터 넘사라

무조건 미국 가라고 함

내말 듣고  지금까지 미국 간애들이

BU랑 nus 경영이랑 고민하다 bu가서 현재 골드만 trading anal

인디애나 켈리랑 nus랑 고민하다 인디애나 기서 현재 딜로이트 회계사

다 지금 나한테 고맙다고 함 ㅋㅋㅋㅋㅋ

니들도 웬만하면 미국으로 가셈

그리고 제일 큰 문제는 nus 경영가서 좆빠지게 해서

미국계 금융권 간다고 해도 싱가폴 홍콩 학부는 살아남지를 못함

이건 로컬 자국민들도 마찬가지인데

미국계 기업 director MD 레벨들 ( 얘들이 사실살 홍싱 이끄는애들임)

보면 다 미국 학부 출신들이 싹 다 먹고있음

보면 한국인들도 있고 홍콩 싱가폴 애들도 있는데 얘들 학부가

Nus 홍콩대 이런게 아니라 거의 미국 학부 출신들이고 커리어를
미국에서 시작해서 홍콩으로 관리직으로 온다는거

결국 금융권 들어가기도 힘들 뿐더러 결국 금융권에서 중요한 승진 경쟁에서도 다 미국 학부 출신들이 이겨서 전혀 메리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