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향적이기도 한데 개인주의 성향이 특히 심한편이라
남 간섭받는거 싫어하고 진짜 친한거 아니면 상대방에게 대체로 무관심함
친구도 진짜 가까운친구 소수만 있고
한국에서도 프리로 일하는중이고..
경험도 좀 쌓고 시야를 넓히고싶어서 유학고민중이라
다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고싶다는 생각은 갖고 있는데
아무래도 성격때문에 적응이 괜찮을까 고민이 많네요
이런 성격이면 적응 어려울까요? 아님 잘 맞는 나라를 찾아서 가야하나요
호주 아님 북유럽 고려중입니다
(미국은 생활비도 비싸고 잘 안맞을것같아서 XX)
남 간섭받는거 싫어하고 진짜 친한거 아니면 상대방에게 대체로 무관심함
친구도 진짜 가까운친구 소수만 있고
한국에서도 프리로 일하는중이고..
경험도 좀 쌓고 시야를 넓히고싶어서 유학고민중이라
다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고싶다는 생각은 갖고 있는데
아무래도 성격때문에 적응이 괜찮을까 고민이 많네요
이런 성격이면 적응 어려울까요? 아님 잘 맞는 나라를 찾아서 가야하나요
호주 아님 북유럽 고려중입니다
(미국은 생활비도 비싸고 잘 안맞을것같아서 XX)
조용해도 찐따면 적응못하고 공부열심히하고 자신있게 다니면 적응하는거고 - dc App
가서 질질짤거같음 가지말고. 멘탈 ㅈㄴ쎄면 가고
미국대학은 네트워크 쌓으려고 가는건데...물론 학문도 반... 혼자 지낼거면 걍 가지마삼
미국은 제외한다고 글썼는데.. 그리고 혼자지낼거 아니고 개인주의성향이랑 잘 맞는사람들이면 괜찮을것같음
유럽이나 일본이나 미국이나 이방인 입장에선 모든게 네트워크임. 그래야 버팀
한국인들은 오지랖 눈치 기싸움이 너무 심해서 힘든데 유럽이나 미국쪽은 좀 덜한가?
경험도 쌓고 시야도 높이고 싶은데 님 말한것 같이 "남 간섭받는거 싫어하고 진짜 친한거 아니면 상대방에게 대체로 무관심함"면 영미권도 아니고 홍콩 싱가폴에서도 그냥 매장당하죠 ㅋㅋ
그런 편이라는 거죠.. 아주 소올직하게 말하면.. 제가 사회생활을 안하겠다는게 아니에요 대체로 좀 저랑 비슷한 공동체를 찾으려는거지.. 한국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