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한 이유로 뭐 국제관계학 박사로서 러시아 독일 프랑스 일본 중국뭐 그나라가서 그나라언어로 박사논문을 쓰는게 아니라면,
굳이 영미권이외의 국가를 가는것은 이상한짓이고
영미권을 간다면 딱 여기까지만 생각하자
미국은 종합 Top70-80 + 리알 Top30 (예외, 특수한 학과가 강한대학, 예) 올린 엔지니어링 처럼)
영국은 잉글랜드 Top 12 + 스코틀랜드 Top 3.
캐나다: 워털루, 토론토, 맥길, 비즈니스까지 치면 웨스턴아이비 (UBC...는 자국민이 아니라면 제외 어차피 비지니스대학도 타겟스쿨이 아님, 자국민 애들도 돈많으면 그냥 들어감.)
호주: 여기는 아닥하자... 한국이랑 GDP비슷한데... 뭐하러 가누... 차라리 박사를 가는거면 뭐 그러려니 하지만 학석사를 여기를... 돈도 어차피 많이 드는데 여기는 스킵하자.
솔직히 내가 대학을 가던 13-14시기때는 호주를 고려한 애들은 하나도 없었다.
당시에는 캐나다도 도피유학이라고 말하던 시절인데, 호주는... 그냥 공부못해도 갔었을정도다.
호주에서 태어난게 아니라면 호주에서 붙박이처럼 살거 아니라면 호주는 스킵해라.
오히려 인종차별은 영국보다 더한곳인데... 차라리 호주를 갈꺼면 영국을 가라.
다만 내가 알고있는 호주는 ANU호주국립대 여기는 국제관계학이 유명하지만, 단 박사만가는곳.
미국이랑 영국 캬나다 같은급으로 묶지는 말고. 니가 송도야?
앗 님 송도출신이구나 ㅉ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훌리욕한거아님? 은근슬쩍 캐나다랑 영국 올려치기하니깐
영국은 몰라도 캐나다는 진짜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