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전자공학 전공인데
나중에 미국에서 개발자 하고싶음
근데 지금 인공지능때문에 뭐 다짤리고있다고해서 걱정이다
코딩은 재밋는데 일단 보류하고 자금부터 마련할라고 취준하고있는데
집안도 넉넉치않고
온전히 내 힘으로 일어나야함
나이도 올해 28이고,, 그냥 존나 막연한 꿈인가 싶기도하고

미국에서 컴싸 석사 받고 괜찮은 it회사 들어가서 미국에 정착하고싶은데

일단 내가 알아본바로는
한국에 유학교육원이있는데 거기서 1700받고 교육들어야한다고하더라고?
텍사스 주립대가 그나마 in of state인가? 그런거 잘된대서
그쪽으로 알아보고있는데
영어 울렁증은 좀 있긴한데 말하다보면 늘거고
문제는 이제 나이랑, 프로그래밍 실력, 그리고 유학 갈 돈인데

당장 돈 모으고 30대에 가야하나..
아님 걍 현실적으로 접고 헬조선에서 살아야하나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