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갤 보니 븅신들이 태반. 좆도 가진게 없으니까 시민권 하나만 내세우는 거지.
하나는 시민권 겨우 따서 미국에 어떻게든 있어야 월급 많이 주니까 거기서 어떻게든 살아남고 비벼보려고 애쓰는 삶.

하나는 본인이 시민권은 있는데 미국갈 돈도 없고 머리도 나쁘고.. 동네 유치원 친구는 ucla 갔다니까 열폭하면서 어떻게든 미국 대학 까려고 하는 삶.

진지하게 물어보자.

미국에서 어딜가나 알아주는 곳에서 잠시 일 해봤는데.. 내가 느낀건, 니네 한국인인 니네가 거기서 '주인공' 인 삶을 살수 있냐? 한국에선 어딜가나 대학이든 뭐든 인정받으면서 살고 내가 원하는대로, 내가 주목받으며 내가 어디서든 메인으로 살 수 있는데 미국에서 그러냐?

미국에서 니네 그렇게 사냐?

해봐야 적당한 집 자가로 구해서 적당히 돈벌면서 애들 좋은 대학 어떻게든 보내고... 1세대 이민자의 삶은 아무리 내가 한국에서 부자라고 해도 딱 거기까지가 끝이던데? 대다수 시민권 있는 한인들은 그보다 못한 한국 90년대 인생 사는사람들이 태반이고.

근데 그 삶이 좋다고..? ㅋㅋㅋ

뭐 미국이든 한국이든 주목받아본 적도.. 우월감 느끼면서 살아본 적도 없는 병신들한테는 미국이 나을수도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