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공학과를 초딩때부터 좋아해서
초딩때 미국가겠단 생각했고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만들어서 장관상 타고
디자인도 하면서 상은 엄청타고 삼
근디 학교 공부 소홀히 해서
결국엔 tamu 갈듯함
Tamu가도 거기서 내 관심만큼
기계공학공부 하면서
잘 졸업하면
자부심 가지고 살아도 되나?
여기오니까 너무 랭킹가지고 뭐라하던데
나까지 위축이 되네
Tamu t50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