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새벽에 복도에서 산송장 할머니 계속 걸어다닌다도저히 무서워서 나가지도 못하겠다복도 쓰레빠 끌면서 끼윳 끼윳 끼윳 지금 30분째 걸어다닌다존나 무섭고 서럽다- dc official App
귀신같으면 칼들고 나가 집에 칼도없냐 - dc App
나도 우리동네 치안씹창난곳 2000불주면서 사는게 눈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