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대학이 TOEFL, SAT 를 요구하는 이유가
대학 수준의 의사 소통과 작문 능력을 마스터 해오란거임
인도, 파키스탄, 나이제리아, 가나 이런 전 영국 식민지 후진국 애들도 영어는 다한다
그것도 못하면 미국에서 넌 그냥 후진국 애들 대우도 못받는건데
그러면 유학갈 이유가 없지
TOEFL SAT 정도는 만점받고
AP 도 calculus, physics, statistics 등 이과도 중요하지만 AP US History (미국사), AP US Government and Politics (미국 정부와 정치), AP World History (세계사), AP Microeconomics (미시경제학), AP Macroeconomics (거시경제학), AP Human Geography (인류 지질학), AP European History (유럽사), AP English Literature and Composition (영문학과 작문), AP Art History (예술사) 등의 문과 과정도 다 만점 받아야지 어느정도 상식이 생기고 사회생활 된다
그런 수준도 못미치면 당연히
자기 영어 수준과 비슷한 일본계 유학생이나 한국말을 할줄아는 한인 클럽에서 인생을 보내다가
리턴하게된다
그런건 그냥 돈낭비임
이것들에서 벗어나면 벗어날수록 미국에서 너의 존재 값어치는 떨어지게됨
그렇지 않은 케이스는 프로그래밍 능력이 매우 뛰어나서 영어 거의 못하는데도 대기업에서 특별 채용해주는 경우임
아니면 한국 대기업에서 4~5년 이상의 경력을 쌓아서 industry 비밀을 많이 알고있으면 어쩌다가 미국 건너가긴 하더라
한국인끼리 쳐 안다니면 좀 부족한 상태로 가도 는다. 근데 허구한날 아시안끼리 쳐 노니까 답이 없는겨 - dc App
아샨도 나름임. 2세이하면 영어가 모국어라 관계없음
2세랑 놀면 되는데, 괜히 이상한 흑밷 사겨서 베리는것보다 영어잘하는 아시안 만나는데 오히려 이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