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gpa 최상위 맞고
ap, sat, toefl 최상위 맞고
교수 추천서 받고
ec 많이하고
에세이 대학 수준으로 작문 잘하면
국제학생도 전액 장학금 주는 미국 대학교들 많다
돈을 많이 내야지 간다?
이건 니가 공부를 안한거다
억대를 내고 뭘 배운다 요즘세대에? 유튜브만해도 모든 정보가 다있는데
왜 돈을 내고 배우는건가 ㅋㅋㅋ
그냥 udemy 만가도 왠만한거 다 가르쳐 주는데
미국 대학은 gpa, sat, toefl, ap 다 만점맞고 전액 장학으로 가는게 맞는거다
그렇게 다녀야지 제대로 사는거지
아니면 브리검영 가면됨 ㅋ
이런 애기 할꺼면 자기부터 인증좀
gpa, toefl, sat, ap 못할준이면 유학을 안가는게 맞고. 그거 4가지만 제대로 잡아놔도 장학금 기회 열림
자기 아카데믹 능력보다 학교를 낮게쓰면 받을 수 있지 근데 다들 자기 수준에 맞거나 그보다 더 좋은 학교를 가고싶어하니깐 비싼 돈 내면서 다니는거지 현지인들은 그렇게 장학금 받으면서 가는애들 많던데 유학생은 또 사정이 다르니깐..
아니라도 받을 수 있다 나때는 그랬음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여전히 똑같을 거라 봄 예시1) 한국 대기업/공기업 취업 -> 미국 대학원 예시2) 한국 대기업 그냥 펀딩 -> 미국 대학원 예시3) 한국 정부 펀딩 -> 미국 대학원 오히려 이렇게 펀딩 받는게 높은 대학교 붙을 확률이 더 큼. 펀딩 받아간다고 적어놔라 심사할 때 그거 참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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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브라운, 다트머스, MIT는 인터에게도 need blind임. 아시아 인터가 위 대학 들어가기가 힘듬. 들어갈수만 있으면 부모소득 12. 5만이면 전액임. 스탠포드, 시카고, 듀크에 FA신청하면, 합격률 1/6정도로 낮아짐. 인터 200명 뽑은학교에선 약30명 정도가 FA. 그중 한국인은 0명에 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