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업자 번역업 창업 1번 AI 관련 스타트업 참여 (이사였음) 1번 둘다 대단한 소득 없이 하나는 휴업 하나는 손땐 상태임 이거 EC에 쓰는게 낫냐 에세이에 적는게 낫냐? CS 지망생임
고등학생이 창업을 한다고? 시민권자임?
한국에서 한거임
둘다 써도 되지않음? 창업가지고 에세이 쓰면 좋을듯
개발도 못하고 투자유치도 실패하고 어영부영 끝난거라 적어도 될지 모르겟네.. 참여한건 맞긴 해
실패로서 뭔갈 깨달았다고 쓰면되지. 어차피 창업했든 말았는 학교에선 모르고 그냥 에세이도 너 쓰기나름이니깐
아 그리고 혹시 창업 2건은 각각 별개의 EC로 적어도 되는거임?
두가지 별개의 활동이니깐 가능하긴 한데 다른 ec쓸것들 있으면 굳이 공간 낭비하진 말지?
창업이 중요한게 아니라, 실적. 사기 많아서 인정받을라면, 자본금, 매출 연말회계정산 자료 번역공증해서 보내라. 중국엔 하도 많아서, 미대학서 아시안인터들 그런스펙 신뢰를 못한가고
위 댓글에서도 보다싶이 사업은 2개 다 이렇다할 소득을 못냄. 스타트업 같은 경우에는 합류하기 이전에 매출 2000~3000정도 나온게 다임
그거 스펙으로는 거의 무의미하고.... 아시아인터 창업 너무 많음 법인만 세우면 되니... 너가 그걸 주요스펙으로 생각한다면, 그과정에서 어러운거 극복하는 에피소드 등 경험 에세이에 녹이는 용도. 실패에서 느낀접. 에피소드... 미국대에선 페이크 창업등은 혐오하는 아시안스펙임. 중국엔 수십억대 밸류 창업 등 이런 스펙 천지임. 에세이는 과정에서 너 캐릭터보
창업등을 통한 너의 캐릭터를 보여주는게 중요한데... 실제 창업에 별 거 없으면 절대 꾸며서 에세이 쓰지말아. 미 사정관들은 전문가임. 미대학에선 캐릭터가 매우중요. 아시안인터는 캐릭터가 다 똑같디고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