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현재 고등학교 2학년 입니다.
겨울방학부터 유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 사실을 부모님께 말씀드리니 예상 외로 적극 찬성하는 반응을 하셨습니다.(미국 메이저 공과대학인거 아심)
그런데 막상 찾아보니 정말 복잡하더라구요.. 제가 공부머리도 좋고 미국대학 스타일에 잘 맞는 학생이지만 지금 저에게 가장 걸림돌이 되는 요소는 바로 “GPA”입니다..
제가 정시파이터라서 내신 등급이 7~9등급으로 되어있습니다.. 상위권 대학일수록 GPA를 많이 중시한다고 하더라구요. 고교내신성적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예를 들어서 다른 시험으로 대체하거나 GPA를 안보는 곳(그런 곳은 상위권에서 멀겠죠..) 이런 해결방안이 정말 하나도 없을까요? 무조건 고등학교 내신 성적으로만 가야하나요?
검정고시 점수는 안될것 같고.. 다른 분들도 그러면 인생에 한 번뿐인 고등학교 내신을 가지고 미국대학 입시를 치뤄야 하나요?
일단 등급이 아니라 A B 나오는게 중요함. 그리고 여기서는 도움 얻으려고 하지마셈 버러지 소굴임
7~9등급이면 정시파이터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요
전국단위 특목고일지 자사고일지 니가 우째 알음
학교가 어디든 밑바닥깔아주는건 변하지않음. 시골깡촌 전교생 1ㅔ명학교 갈건 아니잖아?
미국 대학은 그 무엇보다 gpa를 즁요하게 봐서.. 꼭 미국대학을 가고 싶다면 Community College라고 2년제 대학 있는데 거기 가서 gpa랑 credit 어느정도 딴 다음에 편입하는게 그래도 가능성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