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networking임. 

학점보다 networking 잘해서 인터뷰 잘보고 그리고 인턴에 풀타임 오퍼 받는게 정석임. 


주립대는 솔직히 예전에는 UW madsion UIUC처럼 한국의 연고대 느낌의 인맥이였는데, 요즘 여기 학생들 들어가는 수준보면... 그냥 파티스쿨임

그리고 주립대들 대부분이 파티스쿨느낌나서... 그냥 하루종일 술마시고 파티하는 분위기임... sorority fraternity, 애들 대부분이 허벌임 남녀 구분떠나서. 

아시아인 라틴계열이 많은 대학들일수록, 네트워킹이 안되는 느낌임. 지들끼리만 놀고, 새로운사람 받는 분위기가 거의 없음. 

백인애들은 그냥 전공이 다르더라도 링크드인에 컨택하면 답장 잘해줌. 


차라리 그주의 solid한 networking 잘 구축해져있고, 학생수도 10,000-15,000 사립대가는게 좋은거임.

캘리로 치자면 페퍼다인, 산타클라라, LMU, U San Diego, Chapman, U San Francisco

미국 백인 부모들도, 그냥 무턱대고 주립대안보내고, 그냥 왠만하면 돈을 더쓰더라도 사립대감. 뭐요즘 경제가 어렵고 학비싸고, 이건 갸소리임. 

그리고 그런 사립대들이 서로 네트워킹하기에는 엄청 편함. 

차라리 랭킹보지말고, 백인 population많은곳을 가보셈, 물론 문화나 적응은 조금 힘들수있더라도, 그들을 따라가면서 네트워킹하면 어느정도 소귀에 성과는나옴. 


물론 운동좋아하는애들은 주립대가시길, gym은 사립대가 주립 못따라감. 이거하나는 인정하자. 

물론 헬창이라면 노트데임, 밴더빌트, UMiami, 스탠포드가 사립대학중 gym은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