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 잘만나서
언어의 결정적 학습시기때 영어공부한 애들이 부러움 ㅠ
언어 학습엔 결정적인 시기라는게 있어서
사춘기 지나면, 특히 군대갔다오고 머리 굳으면
아무리 영어 공부해도 한계가 있음 ㅠ
서울대 수석 졸업하고 군대다녀와서 머리굳고
하버드, mit, 옥스포드에서 6년간 영어만 공부하다와도
교수들 영어 ㅈㄴ 못하는게 그래서 그래.
난 삼수할때 문법인강 타미 김정호 ab반 1번 보고
문법책 4회독하고 기출문제집 4회독함.
동국대 다닐땐 영어트랙에 선정되서
모든 핵심교양을 다 100% 영어원어민 교수한테 듣고
거로보카 5회독함.
카투사 붙고는 오피스에서 양놈들이랑 산전수전 다겪어봄.
근데 전역하고 양남츙이랑 영어혐오증 걸려서
몇년간 영어랑 담쌓고 살았더니 영어 다 날림.
결론적으로
근데 한국어 문화권에 사는한
영어 학습엔 결정적 시기라는게 있고
threshold 라는게 있음.
어릴때 공부한 놈 아니면
영어에 평생 노출안하면
1~2년 영어 안하면 그동안 공들였던거 다 까먹는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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